하나님의 심판재앙은 일곱 대접재앙으로 막을 내립니다.
더 이상 악인들을 향해 심판재앙을 내리지 않습니다.
*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계15:1)
일곱째 대접 재앙이 쏟아지자 성전의 보좌로부터 음성이 들려옵니다.
"되었다"
'게고넨'은 '기노마이'로 ~ 이 되다, 일어나다, 이루다, 맺다 등의 뜻을 지닙니다.
영문번역본을 보면 YLT만 "It hath come"으로 사용하고 나머지 번역본들은 일치됩니다.
"It is done" 다 끝났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므로 대접 재앙의 마지막은 큰 지진과(계16:18-20), 우박재앙으로 막을 내립니다.
이후에는 어떤 일들이 남아 있을까요?
천사들은 살아 있는 모든 악인들을 한 곳으로 모읍니다(마13:49).
*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마13:41)
이 땅의 모든 도시들이 큰 지진으로 파괴되며, 산과 섬들도 없어진 후 악인들이 풀무 불로 옮겨져 산 채로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된 후 비로소 이 땅이 새로워집니다.
*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계21:5)
성부의 선언 이후 이 땅과 우주가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며, 그 곳에 새 예루살렘 성이 내려와서
하늘과 땅이 예수 안에서 통일된다는 말씀이 성취됩니다(엡1:10).
※ 큰 지진으로 모든 문명 파괴됨 → 천사들이 모든 악인들을 풀무불에 던짐 → 성부의 만물을 새롭게 하심
→ 새 하늘과 새 땅 + 새 예루살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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