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품에 안길 자가 너무 적구나>라는 책의 저자는 천주영입니다. 주로 천국여행에 대해 기록합니다. 요한계시록이나 성경적인 내용들은 거의 없습니다. 천국에는 뭐가 있더라 하는 묘사가 중심을 이룹니다. 특이한 것은 천국에 자동차, 비행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서사라, 토마스 주남 같은 사람들이 이미 여러 차례 이야기해서 더 궁금할 것은 없습니다. 그들이 지금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생명책 부분에서는 다소 혼란스런 말을 합니다. 한 번 생명책에 기록되면 결코 이름이 지워지지 않는다고 했다가물결따라 변해서 타락한 자들은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간증이니 그려러니 하지만간증도 성경을 벗어나면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