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쳔지를 통해 피해를 본 교우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가까이서 본 그 가정들은 피폐해지고 교회들 역시 괴롭습니다. 가끔 이런 신쳔지가 무엇을 말하는지 계시록을 낱낱이 파헤치고 싶을 때가있지만 저에게 주어진 사명은 아닌 듯합니다. 저에게 주어진 숙제가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에 주신 과제처럼 느껴집니다. 정말 수준이 낮은 신쳔지이기에 충분히 파헤쳐서 대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잘만 대처한다면 좋은 결과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한국교회를 깨우는 악역그들이 주장하는 요한계시록이나 교리들은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애들이라도 충분히 대적할 수 있습니다만 한국교회는 토론을 피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20점짜리와 60점짜리가 토론하면 누가 이길까요?아무도 이기지 못합니다. 점수가 좋은 곳도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