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을 수시로 다녀왔다는 서사라 목사는 천국도 지옥도 아닌 을 주목합니다.성 밖은 특별한 자들이 가는 곳이라 합니다.누가 그곳에 갈까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죽으면 천국과 지옥 두군데로 생각하여 왔다.맞다. 그러나 천국 안에는 다시 예루살렘 성안과 성밖으로 나누어진다는 것을이 책을 통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알리고 싶다."(p. 6) 저자 서사라 목사는 천국 안에 두 장소가 존재하는데 한 곳은 새 예루살렘 성 내부이고,다른 곳은 성 밖으로 봅니다. 성 밖도 천국인데 황폐한 천국이며, 지옥보다는 낫다는 견해입니다. 마치 연옥을 연상시킵니다.연옥에서 형벌의 시간이 끝나면 천국으로 옮겨진다면 성 밖은 영원히 정화하는 장소개념입니다. 저자의 신부와 새 예루살렘 성과의 관계는 무천년주의보다 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