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이 중요한 것은 정말로 성경을 바르게 이해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누구나 성경을 정확하고 확신있게 이해하길 원합니다. 그렇지 않는 자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대신학자의 등장을 고대하고 또 박수를 보냅니다. 칼빈같은 신학자는 종교개혁의 완성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깊이 있는 신학자입니다. 오늘날 존 스토트 역시 복음주의를 살렸다고 할 정도의 실력자입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그를 평가하는데는 주저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은 무턱대고 그를 추종하게 됩니다. 존 스토트가 이해한 구약 성경과 복음서는 그들을 불행한 사람들로 만들었습니다. 신구약 성도들의 상태를 서로 다르게 묘사합니다. 구약 성도들은 거듭남이 없었고, 오직 신약성도들만 거듭나서 성령이 내주하여율법을 잘 지켰다는 관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