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의 시간에 지구의 대격변이 일어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되기 전, 이전의 모든 문명들이 사라집니다.
큰 지진으로 모든 도시들도 다 무너지고, 모든 산들과 모든 섬들도 큰 변형이 일어납니다.
*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계6:14)
*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계16:20)
원문으로 보면 더 구체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 모든(판 - every) 산과 모든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계6:14, KJV, 우리말성경)
* 모든(파사 - every) 섬도 없어지고 모든 산악도 간데 없더라(계16:20, KJV, 우리말성경)
여섯째 인 재앙은 일곱째 나팔이 울린 후 주의 재림이 일어날 때 있을 재앙들을
보여줍니다.
일곱째 대접 재앙 역시 <일곱째 나팔이 울린 후에 일어나는 재앙>입니다.
두 재앙 모두 같은 사건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재림으로 인하여 지구의 대격변이 일어납니다.
왜 그럴까요?
재앙들로 인하여 완전히 오염된 바다와 강들과 모든 식물들이 다시 새롭게 되고,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하기에 적합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높은 산이 평평해지고 고립되었던 섬들도 육지와 연결됩니다
이 땅이 완전히 새롭게 되는 과정으로 모든 산들과 모든 섬들이 사라지고,
하나의 대륙으로 연결됩니다.
그곳에 새 예루살렘 성이 내려와서 모든 성도들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을
보며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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