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의 정립이 희미하면 수많은 문제들 앞에서 크게 흔들립니다. 언제 구원받았는지, 어떻게 거듭났는지조차 알지 못합니다. 겉도는 이야기들만 하면서 정작 핵심은 놓쳐버립니다. 빌립보 지역에 살았던 루디아는 언제 구원을 받았을까요? *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행16:14) 이방여자 루디아는 하나님을 믿으며 예배하는 자입니다. 그런 루디아에게 성령께서 바울을 만나게 하시고, 또 루디아의 마음을 열어 바울이 전한메시지를 이해하도록 은혜를 베풀었습니다. 루디아는 디아스포라 유대인이 아니며, 오히려 디아스포라 유대인(흩어진 유대인)이 전한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진 자입니다. 루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