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의 시는 인간이 성령의 감동을 통해 기록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편의 시들은 그 범주가 매우 넓습니다.
하나님의 통치 영역을 표현하기에 단순히 인간 개인의 희노애락을 넘어
우주의 신비와 이 세상의 끝날 그리고 그 이후까지 연결됩니다.
특별히 시편 2편은 구약의 아마겟돈 전쟁을 묘사합니다.
구약 성경에 나타난 아마겟돈 전쟁을 리얼하게 묘사했습니다.
성도들을 향한 군왕들의 분노와 함께 예수님의 개입하심과 무찌르심 그리고
철장으로 다스림까지 자세하게 드러냅니다.
*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시2:1-2)
매우 급박한 상황에서 예수님이 개입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주의 재림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계획을 모르면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됩니다.
장차 악인들은 예수님과 성도들의 철장으로 다스림의 대상이 됩니다.
*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시2:9-10)
시편 2편은 계시록 16장의 아마겟돈 전쟁을 묘사한 것입니다(계16:12-16, 19:19-21,
6:15-17).
세상의 군왕들과 관리들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들인 성도들을 향해 헛된 계획(멸망시키려함)을
세워 실행하려는 순간 주님이 오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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