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의 회심에 대한 관심사는 신학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유대인들의 회심이 언제 있느냐에 따라 종말론이 프레임이 엉뚱하게 될 수도 있고,
제대로 갖출 수도 있게 됩니다.
다수의 역사적 전천년주의자들이 유대인들의 회심을 재림 이후 곧 천년왕국에서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정말로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는 성경 곳곳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회심이 재림 직전에 있을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리니,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계3:9)
예수님은 유대인들의 모임 장소를 '사탄의 회당'으로 칭합니다.
하나님과 무관한 예배를 드리는 곳입니다.
하지만 그런 유대인들 가운데 얼마가 하나님께서 이방 교회들을 사랑하는 것을 알게 되고,
그것을 인정하게 됩니다.
이 놀라운 사건은 언제 일어날까요?
유대인들 가운데 장차 큰 회심이 일어날 것을 암시하는데, 계시록 11장의 두 증인의 사역을
통해 성취됩니다(계11:13).
유대인의 일부가 이방인 교회를 인정하고 또 이방인들의 성도됨을 알게 되어(롬11:31-33)
돌아오는 것을 계시록 3장 9절이 증거합니다.
따라서 발라델비아 교회에 보낸 서신의 유대인들의 무릎 꿇은 사건은 종말론적 사건으로
주의 재림 직전에 이루어질 놀라운 증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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