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론이 흔들리면 성경전체가 무너집니다.
삼분설을 주장하는 자들은 위험한 상태로 나아갑니다.
<혼의 구원>과 <혼의 몸>의 부활을 주장합니다.
영이 실종된 상태의 인간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재림 때 주님이 데리고 오는 것은 <혼>이지 <영>이 아니다고 주장합니다.
*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살전4:14)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은 누구일까요?
주 안에서 죽은 자들로 그의 영이 천국(하나님의 성, 새 예루살렘 성, 시온산, 하나님의 도성)에
있습니다.
* ...죽임을 당한 영혼들(프쉬카스)이 제단 아래에 있어(계6:9)
*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퓨뉴마시)(히12:23)
성경은 영혼이나 영을 자유롭게 사용합니다.
모두 같은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죽으실 때 아버지께 무엇을 부탁했을까요?
나그네씨의 말처럼 영은 아버지께 가고, 혼은 낙원(?)에 따로따로 갔을까요?
아닙니다.
* ...아버지여 내 영혼(퓨뉴마, spirit)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
다시 부활장인 고린도 전서 15장으로 가 봅시다.
부활장 어디에서 '혼의 몸'만 존재하고 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까?
*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퓨뉴마, spiritual body) 사람이 아니요,
육(프쉬케, natural body)의 사람이요, - 바울은 흙에 속한 형상을 '프쉬케'로 사용합니다.
그 다음에 신령한(spiritual) 사람이니라(고전15:46)
※ 성경적 부활의 순서 : 프쉬케(육의 몸) → 퓨뉴마(부활의 몸)
★ 삼분설의 부활 순서 : 프쉬케(육의 몸) → 푸쉬케(육의 몸)???
부활한 사람을 '혼의 사람'이 아니라 '신령한 사람'이라 부릅니다.
재림 때 데려오는 것은 영(퓨뉴마)이지, 영이 없는 혼만 데려오지 않습니다.
영 속에 혼이 담겨져 있습니다.
따라서 억지로 분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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