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 때 예수님이 빛난 하늘구름 가운데서 오시고(계1:7, 14:14) 또 백마를 탄 모습도
드러납니다(계19:11). 두 가지가 하나의 모습으로 결합된 것인지, 순차적으로 바뀌는 것인지는
확실하게 묘사되지 않습니다. 논란이 되는 곳은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면서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존재입니다.
*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계19:14)
일부 계시록 연구자들은 하늘 군대를 성도들이라 주장합니다.
예수님이 재림 하기 전에 부활해서 하늘로 올라간 성도들이라 주장합니다.
이런 자들은 성도들의 부활이 여러 번 있다고 주장합니다.
어떤 자들은 하늘군대가 십사만 사천이라고 하며, 혹은 두 증인이라 하기도 합니다.
*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마16:22)
현재 하늘에 있는 군대는 누구를 지칭할까요?
중간기 상태(영으로 존재하는 성도들)에서 성도들은 어떤 특이한 활동을 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재림 때까지 편히 쉬고 기다립니다.
*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마26:53)
예수님은 천사들 가운데 일부를 하늘군대로 부릅니다요18:36).
전쟁에 능한 천사들입니다(시78:49, 10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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