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무 열매가 천년왕국에 따로 있는가?
이런 문제들까지 꺼내서 재림 후 펼쳐지는 세상이 새 예루살렘 성이 도래한 곳이라는 것을
말해야 하는지 답답합니다.
만일 재림 후 천년왕국이 시작된다면(새 하늘과 새 땅 + 새 예루살렘 성이 없는 상태로),
생명나무 열매는 언제 먹을까요?
임시적이라고 생각하는 천년왕국에 생명나무 열매가 있을까요?
그곳에 생명수 샘물이 흐를까요?
아무도 모른다고 회피하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생명나무 열매나 생명수 샘물(계22:17), 거룩한 성의 참여함은 예수님이 속히 오실 때
주시겠다는 약속합니다(계22:19,20).
생명나무 열매와 생명수 강은 모두 새 예루살렘 성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나오며 존재합니다(계22:1,2).
이기는 자들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한 것입니다(계2:7)
대 환난에서 고통 받은 성도들을 위해 곧바로 주시겠다는 것이 생명수 샘입니다.
천년이 지난 후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계7:17)
재림 후 주시는 상급들은 대부분이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서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계21;3,4)
새 하늘과 새 땅의 시작은 천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현재 눈물, 사망, 아픔, 아픈 것들 즉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다는 말을 주목하십시오.
현재의 세상이 다 지나가고 곧바로 나타나는 곳이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 ... 처음 것들이(현 지구)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5. 계시록토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년왕국은 처음 하늘과 처음 땅에서 이루어지는가? (0) | 2017.07.27 |
---|---|
천년왕국의 탄생 (0) | 2017.07.26 |
상급은 언제, 어디서 받는가? (0) | 2017.07.24 |
왜 일곱 대접 재앙은 사람들이 죽지 않을까? (0) | 2017.07.22 |
아버지의 나라는 어디인가? (0) | 2017.07.22 |